2009년 03월 01일
신해철 본인 노래대로 이중인격자일뿐
평범하게 보통사람처럼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최근 전여옥 신해철 이 2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전여옥이야 아예 내가 막장으로 생각했던 부류니까 냅두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신해철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일단
신해철닷컴에 어쭙잖은 변명을 5개나 올려놨던데
결론은 난 사교육에 대해서 왈가왈부한 적 없고 돈도 잘 쓰던 사람이니까
내가 학원광고찍고 돈 받은거 어쩌고 하는 넘들은 다 ㅄ들이다 이러고 있다
그런 글 쓰는 본인은 양심이라도 있는걸까?
신해철이 자기가 학원 광고 찍은걸 그.나.마. 대중들에게 이해시키려면..
첫째)
신해철이 8년간 공교육의 폐해를 이야기했다면 그와 더불어 공교육의 부족함을
메꿔줄 수 있는 사교육을 양성하자는 주장을 언급했어야 한다.
8년간은 그런 말 한 적 없지?
둘째)
돈이 궁해서 CF를 찍었니 마니 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목에 핏줄 세우고 내가 돈 때문에
그런 건 아니라고 외친다.
그럼 그 잘난 사교육의 발전을 위해 공짜로 CF 찍어줬니?
셋째)
공교육 없애고 제대로된 사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뉘앙스인데
그럼 전국의 빈곤층, 어려운 사람들 교육이 사교육으로 커버될까?
학원비 낼 사람도 없는 사람들은 교육이란 테두리 밖으로 나가도 안중에도 없구나?
마지막 글에는 Fxxx you 사진을 올려놨던데 그건 대중을 향한게 아니라 신해철 본인을
향한 것임을 알아라.
예전 글에도 내가 썼지만 이렇게 마이너인 척 하는 (실질적으로 그런 마이너 그룹에는
전혀 속해있지도 않으면서) 현실인식이 떨어지는 돈키호테는 욕 먹을 수밖에 없다.
또 그렇게 날뛰는 이유도 앞뒤 분간 못하는 다수의 팬들 덕분이 아닌가 싶고...
허상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나이 먹어도 똑같을 것 같다.
신해철씨
차인표씨나 문근영씨 좀 닮으세요.
언제 그 분들이 말이 앞섰나요? 행동이 앞섰지?
p.s 그건 그렇고 신해철닷컴 관리자분
리플 말도 없이 삭제 슝슝하는 것도 아니꼬운데 이제는 로그인해도 글이 클릭안되게 해놨네?
탈퇴하고 재가입하니 정상적으로 되던데 x같아서 다시 탈퇴했수다.
소통이고 나발이고 너희들도 MB랑 다를 바가 없구나. -_-;
최근 전여옥 신해철 이 2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전여옥이야 아예 내가 막장으로 생각했던 부류니까 냅두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신해철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일단
신해철닷컴에 어쭙잖은 변명을 5개나 올려놨던데
결론은 난 사교육에 대해서 왈가왈부한 적 없고 돈도 잘 쓰던 사람이니까
내가 학원광고찍고 돈 받은거 어쩌고 하는 넘들은 다 ㅄ들이다 이러고 있다
그런 글 쓰는 본인은 양심이라도 있는걸까?
신해철이 자기가 학원 광고 찍은걸 그.나.마. 대중들에게 이해시키려면..
첫째)
신해철이 8년간 공교육의 폐해를 이야기했다면 그와 더불어 공교육의 부족함을
메꿔줄 수 있는 사교육을 양성하자는 주장을 언급했어야 한다.
8년간은 그런 말 한 적 없지?
둘째)
돈이 궁해서 CF를 찍었니 마니 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목에 핏줄 세우고 내가 돈 때문에
그런 건 아니라고 외친다.
그럼 그 잘난 사교육의 발전을 위해 공짜로 CF 찍어줬니?
셋째)
공교육 없애고 제대로된 사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뉘앙스인데
그럼 전국의 빈곤층, 어려운 사람들 교육이 사교육으로 커버될까?
학원비 낼 사람도 없는 사람들은 교육이란 테두리 밖으로 나가도 안중에도 없구나?
마지막 글에는 Fxxx you 사진을 올려놨던데 그건 대중을 향한게 아니라 신해철 본인을
향한 것임을 알아라.
예전 글에도 내가 썼지만 이렇게 마이너인 척 하는 (실질적으로 그런 마이너 그룹에는
전혀 속해있지도 않으면서) 현실인식이 떨어지는 돈키호테는 욕 먹을 수밖에 없다.
또 그렇게 날뛰는 이유도 앞뒤 분간 못하는 다수의 팬들 덕분이 아닌가 싶고...
허상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나이 먹어도 똑같을 것 같다.
신해철씨
차인표씨나 문근영씨 좀 닮으세요.
언제 그 분들이 말이 앞섰나요? 행동이 앞섰지?
p.s 그건 그렇고 신해철닷컴 관리자분
리플 말도 없이 삭제 슝슝하는 것도 아니꼬운데 이제는 로그인해도 글이 클릭안되게 해놨네?
탈퇴하고 재가입하니 정상적으로 되던데 x같아서 다시 탈퇴했수다.
소통이고 나발이고 너희들도 MB랑 다를 바가 없구나. -_-;
# by | 2009/03/01 15:08 | A. argument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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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해철에게 :: 가장 큰 거짓말은 결정적인 한가지를..
사기꾼들이 항상 거짓말을 하는건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상대를 속이고도 남습니다. 방법은 간단하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느낌만 전달하고 그 메시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결정적인 부정을 하지 않으면 되죠. 그렇게 되면 거짓말 하지 않고도 속일 수 있죠.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친구 삼룡이에게 여자를 소개시켜 줍니다. 그 친구에게 제가 말합니다. 여자이름은 신해순이라고 하죠. ㅎ "있잖아, 해순이 갸는 정말 끝내줘, 완벽한......more
+ 이중인격자(2집 수록곡)란 곡을 언급하셨는데.. 이곡을 알고 계신다면, 껍질의 파괴도 알고 계시리라 감히 추측해 봅니다. 그런데도 첫번째에 대한 글을 쓰신걸 보니..
그냥 이중인격자 곡의 제목만 알고 있거나, 2집수록곡중 껍질의 파괴를 들으시지 않고, 들으셨는데 이런글을 쓰셨다면.. 글쓴분의 비판적 사고능력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되네요..
둘째 - 신해철이 자기 입으로 말했습니다.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도 포함되겠죠? 어떻게보면, 신해철 자신의 면죄부로 사용할 목적의 발언이기도 합니다.)
이걸 전제로 하여 나는 올바른 것들을 설파 하지않고, 꼴리면 내가 이쪽가서 ㅈㄹ하고, 삽질하는게 내맘이자 락커로서의 임무이다.
황당무계한 소리지만, 개똥같지만 자기철학이라는데.. 이걸 네티즌 개개인의 잣대로 판단해서 신해철이란 개인을 심판한다는건 정말 웃기는 짬뽕같은 소리죠.
셋째 - 부분긍정 혹은 부분부정인 언급이십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이미 학교의 교육시장과 온.오프라인 사교육 시장은 양분된 상황입니다. 특히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급성장하고 있는게 눈여겨 봐야 할 점이구요. 신해철이 주장하는 것중 하나인 홈스쿨링은 평등주의도 어느정도 깔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주장한 것이 글쓴이의 말씀대로 현재의 양분된 시장의 상황에서는 온라인 사교육을 이용하지 않는 가난한 학생의 경우 현재의 글쓴이의 말대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상당히 재앙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신해철이 주장하는 것은 현 공교육 시스템 자체의 폐지, 그리고 모든학생이 같은 온라인 교육을 받게 만들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교육의 공산화를 주장하는 사람이죠. 차라리 저는 이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말씀대로 부익부 빈익빈.. 없는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교육문제에서도 나타난다면, 부모된 입장에선 정말 죽어버리고 싶죠. 오히려 그쪽을 생각해서 평등적인 측면을 강조하는게 신해철의 의견입니다.
그런데 네티즌들에게 이미 낙인찍힌 신해철은 어떤말을 해도 네티즌들은 비판의 날을 세우고 찌를틈만 찾고 있는데 현실이죠.
찌르려고 칼을 갈기전에.. 적의 능력치부터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